경남정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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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경남정보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3.0)’ 수요맞춤 성장형 유형에 선정됐다.


대학과 산업체를 연계해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이 사업은 대규모 국가지원 예산이 책정돼 있다. 경남정보대학교는 인재 양성 분야에 우수한 성적으로 선정됐다.

경남정보대는 사업 계획을 ‘K-IDEA(KIT?Infra Development Education Application)’이라는 선도모델로 구축해 ▲산학협력 인프라 고도화 ▲기업 가치 창출 강화 ▲미래산업 인재 양성 ▲산학협력 공유·협업 확산 등으로 세부 전략과 과제들이 평가받았다.


경남정보대는 1, 2단계 LINC 사업에 이어 3단계로 산학연협력을 더욱 고도화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으로 경남정보대는 2022년부터 2028년까지 총 120억 규모의 국가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지원금으로 ▲제조혁신 ICC ▲라이프케어 ICC ▲관광마이스 ICC, Triple-S ICC 분야를 대학 특화 분야로 만들어 산학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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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경남정보대 총장은 “LINC 3.0 사업 선정으로 120억원의 대규모 정부 재정지원을 받게 됐다”며 “전문대학 존재 이유인 학생 취업을 위해 산학 연계 활동을 높여 ‘입학이 곧 취업인 대학’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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