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항공권 살 때 마일리지 쓰면 최대 400마일 페이백"
대한항공, 복합결제 서비스 ‘캐시 앤 마일즈’ 이용 활성화
5월31일까지 마일리지 페이백 프로모션 진행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대한항공은 ‘캐시 앤 마일즈'를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마일리지를 환급해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달 31일까지 대한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로 캐시 앤 마일즈를 이용해 1500마일 이상 공제 후 항공권 구매 및 탑승 완료하면 200마일을 돌려준다. 대한항공 카드 간편결제를 이용할 경우 혜택은 400마일까지 늘어난다.
캐시 앤 마일즈는 대한항공이 스카이패스 제도 개편의 일환으로 지난해 1월부터 도입한 마일리지 복합결제 서비스다. 항공권 구매 시 운임의 20% 이내의 금액을 고객이 원하는 만큼 마일리지로 결제할 수 있다. 특히 판매 좌석수와 출발일에 제한을 받지 않으며, 500마일부터 사용할 수 있어서 적은 마일리지로도 이용 가능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국내선에서 국제선의 모든 운임까지 가능해 마일리지 사용범위가 넓다는 이점도 있다. 캐시 앤 마일즈를 사용하더라도 항공권 전체 운임에 해당하는 마일리지가 쌓인다는 점도 장점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