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오, NFT 마켓플레이스 ‘블루베이’ SNS 이벤트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가상자산 핀테크 업체 델리오는 자체 NFT 마켓플레이스 ‘블루베이(Bluebay)’에서 플랫폼 이용자 확대를 위해 SNS 이벤트를 한다고 3일 밝혔다.
네이버 블로그 또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블루베이’ 관련 해시태그와 스크랩을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참여한다. 델리오는 추첨을 통해 블로그 10명, 인스타그램 이용자 10명에게 소정의 경품을 준다.
블루베이는 국내 1위 가상자산 금융 기업 델리오의 NFT 마켓플레이스다. 블루베이는 NFT 발행 및 거래 시 거래 수수료를 면제한다는 장점이 있다. 추가로 DSP를 리워드로 받을 수 있다. DSP는 델리오가 제공하는 다양한 가상자산 관련 서비스는 물론 이더리움(ETH)에 해당하는 결제 수단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델리오는 블루베이를 통해 다양한 NFT 기반의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NFT 대여 및 담보대출 서비스 출시는 물론 기존 델리오가 제공하던 가상자산 예치 및 렌딩(대출) 서비스와 연계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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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오 관계자는 "블루베이의 서비스 안정화와 공모전 작품의 민팅(NFT 최초 발행)이 순조롭게 완료됐다"며 "앞으로도 플랫폼 이용자 확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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