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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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한국GM은 지난달 국내외에서 1만9785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가량 줄어든 실적이다.


국내에선 2951대를 판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정도 줄었다. 전 차종이 마이너스 실적을 보였다. 지난달 수출은 1만6834대로 같은 기간 5%가량 늘었다. 쉐보레의 소형 SUV 트레일블레이저가 형제 차종인 뷰익 앙코르GX와 함께 총 8003대 수출됐다. 경차 스파크가 57%, 중형세단 말리부가 224% 늘어나며 두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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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미네르트 한국GM 부사장은 "타호·볼트EUV 인도가 4월부터 이뤄지고 있다"며 "업계 전반에 장기화된 차량용 반도체 수급이슈와 이로 인한 생산차질로 인해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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