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학교와 이가자 헤어비스가 협약식을 체결하고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동의과학대학교와 이가자 헤어비스가 협약식을 체결하고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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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과학대학교가 지난 28일 이가자 헤어비스와 ‘헤어미용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지역 뷰티 산업 발전을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두 기관은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인 ‘스마트뷰티케어과’ 학생의 현장 적응 능력과 실무능력을 높이기 위한 공동 교육 개발 등에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식에는 동의과학대 이화석 산학협력단장, 김태영 스마트리빙케어사업단장, 이가자 헤어비스 송진영 차장, 서지혜 대리 등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관련 공동 인력 양성 ▲R&BD 관련 기술 개발 ▲교육 사업 공동 참가·지원 ▲이가자 헤어비스 가맹점 참여 협력 ▲산학협의체 공동 운영·참여 ▲상호 기관이 추진하는 각종 사업과 행사 협력 등이다.


이화석 단장은 “전국 뷰티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이가자 헤어비스와의 협약으로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학생이 이가자 헤어비스의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해 본인이 희망하는 지역에 취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동의과학대는 지난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유망 신산업분야의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한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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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선정에 따라 올해부터 스마트뷰티케어·스마트화장품 소재·스마트푸드 조리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를 신설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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