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역량 높이기 위해 … 동의대, ‘진로·취업동아리 연합 발대식’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 학생지원처가 29일 창의관 PRIME세미나실에서 ‘2022학년도 진로·취업동아리 연합 발대식’을 열었다.
올해 발대식에는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면서 진로·취업동아리 소속 학생 100여명 등 많은 학생이 참석해 활동에 대한 열의를 다졌다.
동의대는 학생의 자발적인 진로 탐색활동과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우수학생, 해외취업, 학과취업, 진로개발 등의 다양한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선발된 학생에게는 장학금과 진로취업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학생지원처 이철균 처장은 “발대식에서 학생을 직접 만나니 취업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현장에서 그대로 느낄 수가 있었다”며 “한해 동안 최선을 다해 열심히 활동해서 연말에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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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대식에 이어 유플러스 컨설팅의 김달진 대표가 학생을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취업 트렌드와 진로취업동아리 활용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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