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리커, '무똥까데 칸 리미티드 에디션' GS25서 출시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드링크인터내셔널의 자회사 인터리커는 세계 판매 1위 프랑스 보르도 와인 브랜드인 '무똥 까데 칸 리미티드 에디션'을 GS25에서 독점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무똥까데 칸 리미티드 에디션은 칸 영화제의 공식 와인으로 매년 라벨 디자인을 바꾸며 한정 수량만 내놓는 리미티드 에디션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991년 이후 칸 영화제가 열릴 때마다 모든 공식 석상에 등장하며 전세계 영화 스타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무똥까데 브랜드는 전 세계 150여 개 국가에 수출중이며 연간 1700만 병이 판매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6억 vs 4.6억 vs 1.6억…삼성전자 DS부문 '한 지붕...
AD
무똥까데 칸 리미티드 에디션은 딸기, 체리 등 붉은 과일의 향과 우아한 타닌의 밸런스가 돋보이며 오크 숙성을 통한 바닐라향이 부드러운 여운을 준다. GS25 전국 매장에서 다음 달 1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