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조규일 진주시장, 한기민 경남도당 부위원장.

왼쪽부터 조규일 진주시장, 한기민 경남도당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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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진주시장 경선 후보자를 확정했다.


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8일 서류 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조규일 현 시장과 한기민 도당 부위원장을 경선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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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투표 50%,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해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후보가 결정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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