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농협,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적 정착 위한 결의대회 개최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서울농협(본부장 황준구)은 28일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적 정착을 위한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 서울 농축협 기획상무 19명 등이 참석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이나 원하는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이를 주민복리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제혜택과 기부액의 일정액을 지역 생산 농축산물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제도이다.
참석자들은 상반기 중점추진사항 및 당면현안 협의를 위한 '2022년 1/4분기 서울농협 심사분석회의'를 진행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향후 추진사항 협의와 추진결의를 다졌다.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기부문화 확산과 지방 소멸위험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내용으로 홍보에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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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구 본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돼 지역경제 활성화 및 농업·농촌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서울농협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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