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회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내부<사진출처: Yunchul Kim, Installation view of Gyre at Korean Pavilion, 2022. Courtesy of the artist. Photo by Roman M?rz>

제59회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내부<사진출처: Yunchul Kim, Installation view of Gyre at Korean Pavilion, 2022. Courtesy of the artist. Photo by Roman M?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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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현대자동차는 23일(현지시간)부터 11월 하순까지 열리는 제59회 베니스 비엔날레의 한국관을 공식후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1895년에 시작돼 120년 넘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미술전 가운데 하나다. 나라별로 독립된 전시공간인 국가관을 운영한다. 올해는 국가관 80여곳이 운영된다. 이 회사는 앞서 2015년부터 한국관을 후원했다.

올해 한국관 전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커미셔너를 맡고 이영철 예술감독, 김윤철 대표작가가 참여한다. 김윤철 작가는 2020년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열린 전시에도 참여했었다. 이번 한국관에서는 사물과 자연,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를 재조명하는 설치작품 7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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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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