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노원구 중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서울형 고품질 임대주택' 관련 설명을 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노원구 중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서울형 고품질 임대주택' 관련 설명을 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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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세계적인 환경기념일인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서울광장에서 2022 ‘지구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 해변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환경문제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일으키기 위해 제안된 기념일이다. 현재 세계 190개국에서 약 10억 명이 참여하고 있다.

매일매일 지구를 위한 투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로하스협회가 주관한다. 청소년·대학생·청년으로 구성된 ‘서울 그린메타 서포터즈’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함께 한다. 서울광장 퍼포먼스, 메타버스 기념식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 시장은 ‘그린메타 서포터즈’, ‘녹색서울시민위원회’ 등 시민 30여 명과 함께 ‘지구의 날’ 기념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서울광장에서 선보인다. 지(지금도) 구(구할 수 있어) 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지구를 살리기 위한 실천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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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메타버스 ZEP에서 ‘지구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오 시장은 영상 인사를 통해 우리 삶의 방식을 지구를 살리는 시스템으로 바꾸는 ‘매일매일 지구를 위한 투자’ 실천을 당부할 예정이다. 메타버스 기념행사는 서울시 유튜브 ‘라이브 서울’로도 생중계 된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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