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닥터그루트 에이플러스 큐어’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LG생활건강의 닥터그루트는 여드름성 피부를 케어해주는 바디·페이셜 케어 솔루션 ‘에이플러스 큐어’를 출시했다.
에이플러스 큐어는 감추고 싶은 몸에 나는 여드름과 불쾌한 체취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한 번에 해결하고자 개발된 제품이다.
피부 트러블의 원인을 여러 각도에서 연구해 탄생한 마이크로바이옴 혁신 기술을 함유한 제품으로 여드름성 피부를 완화시켜주고 체취의 주요 원인이 되는 과다한 각질과 피지·유분을 제거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바디워시 2종은 살리실산(BHA)을 5000ppm 함유한 포뮬러와 피지, 각질에 의한 트러블을 둘러싼 유분막 제거 특허출원 기술로 몸에 나는 트러블을 효과적으로 케어해준다.
합성향료, 미네랄 오일을 비롯한 20가지 화학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약산성 처방으로 피부의 건강한 유수분 균형이 맞춰지도록 도와준다.
또한 혁신적인 데오 바이옴 기술과 천연 향료를 함유해 불쾌한 체취를 오랫동안 상쾌하게 케어해준다.
닥터그루트에 따르면 세정력이 강한 일부 일반 바디워시를 사용하는 경우 건조에 의한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 반면 식약처 보고 완료한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면 여드름성 피부를 보다 효과적으로 케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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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그루트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몸드름’ 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여드름 기능성 화장품 시장은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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