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울 아파트 거래량 8개월 만에 증가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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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매매량이 8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3월 서울 매매거래는 937건으로 전월(805건) 대비 16.4%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8월(4064건) 이후 올 2월(805건)까지 7개월 연속 감소하다 반등한 것이다.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얼어붙었던 시장에 숨통이 트이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11일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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