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동 산안수협조합장, 대통령 표창 수상
수산업과 어촌발전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신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김길동 전남 신안군수협조합장이 수협창립 60년을 맞이해 ‘수산업·어촌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 조합장은 어업현장과 낙도벽지에 거주하는 어업인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다양한 해결책과 지원책을 실시해 수산업과 어촌발전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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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조합장은 “지금의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어업인의 복지와 어가소득 향상을 위해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gabriel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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