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도공단 임주빈 부이사장, 해빙기 철도현장 안전점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8일 임주빈 부이사장이 동해선 울산~포항 복선전철 울산고가 현장을 찾아 해빙기 위험요인 등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주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은 겨우내 동결, 융해가 반복되면서 지반이 약화된 시기에 붕괴 위험요인을 정비·관리할 목적으로 이뤄졌다. 울산~포항 복선전철은 지난해 12월 개통 후 현재 마무리 공정이 진행되고 있다. 임 부이사장(왼쪽 세 번째)이 현장 관계자들과 울산고가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제공

AD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