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6번째 자사주 매입…500억원 규모 신탁계약 체결
"책임 경영 의지, 기업가치 제고"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휴젤 휴젤 close 증권정보 145020 KOSDAQ 현재가 254,000 전일대비 11,500 등락률 -4.33% 거래량 63,990 전일가 265,5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톡신 성장스토리 지속되는 '휴젤'…목표가↑ 휴젤, 국내 의료진과 학술 협력 기반 시장 리더십 강화 휴젤, 1분기 매출 1166억·영업이익 476억…역대 1분기 최대 은 자사주 매입을 결정하고 500억원 규모의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이사회 결의일인 이달 7일부터 10월6일까지로, 계약체결기관은 삼성증권이다.
휴젤의 자사주 매입은 이번이 6번째다. 휴젤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5차례에 걸쳐 약 74만주, 17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를 통해 취득하고, 이 중 10만주를 소각했다. 또 2020년 주식발행초과금을 활용해 보통주 1주당 신주 2주(200%)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단행, 주식 유동성 증대를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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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은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외부적 요인에 의해 주가가 하락, 실제 기업 가치 대비 과도하게 저평가됐다”며 “장기적인 성장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한 기업의 책임 경영에 대한 의지를 피력하고 기업 가치를 제고시키기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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