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지리산수' KPGA 5년 연속 공식 먹는 생수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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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아워홈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5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아워홈의 '지리산수'가 5년 연속 KPGA 공식 생수 및 후원사로 선정됐다. 아워홈은 ‘KPGA 아워홈 그린 적중률상’을 시상하고 우승선수에게 지리산수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워홈은 이번 KPGA 투어 기간 중 냉동도시락 ‘온더고(ONTHEGO)’ 캠페인도 진행한다. 온더고 브랜드 컨셉인 ‘세계로 떠나는 미식여행’을 주제로 소비자에게 온더고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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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김진철 Ready-Meal Solution사업부장은 “KPGA와 소중한 인연을 맺으며 브랜드와 제품 인지도 상승에도 큰 도움을 받았다”며 “5년 연속 공식 생수 지정을 기쁘게 생각하며 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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