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신형차 시승·구매상담…온라인 단독 프로모션 실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MINI, 쌍용자동차 등 다양한 브랜드별 신차의 구매 상담 및 시승 프로모션을 온라인 단독으로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11번가는 이날 오후 7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 한성자동차와 협업 라이브 방송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모든 차종 대상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100원딜 상품 구매 후 시승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 썸머 텀블러G-Class를, 차량 계약 시 메르세데스-벤츠 트롤리백을, 최종 출고 시 ‘메르세데스-벤츠 골프백’과 SK페이포인트 5만점 등을 제공한다.
오는 24일까지 BMW그룹 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와 BMW와 MINI 전기차 출시 기념 단독 프로모션를 연다. 11번가에서 상담 신청 후 BMW 구매 시 CADO 차량용 공기청정기, SK페이포인트 10만점 등을 제공한다. ‘MINI 일렉트릭’ 구매 시 찾아가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 MINI 보스턴백, SK페이포인트 10만점 등을 준다. 오는 13일 오후 7시 MINI 일렉트릭 라이브 방송에서도 별도 방송 전용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오는 29일까지 쌍용자동차와 뉴 렉스턴 스포츠&칸 대상 선착순 구매 프로모션도 단독 실시한다. 해당 행사에서 3만9900원 결제 후 차량 출고까지 완료한 고객 500명에게 20만원 상당 쌍용 어드벤처 피크닉 패키지 세트와 SK페이포인트 3만점을 선착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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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온라인과 비대면 소비문화의 장점을 활용해 자동차 판매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해왔다”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력과 고객 혜택을 강화해 온라인 차량 구매에 있어 e커머스업계 내 독보적인지위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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