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청와대는 대통령비서실이 집필한 문재인 정부 5년의 기록, '위대한 국민의 나라'가 7일부터 온라인 서점을 통해 예약판매된다고 밝혔다.


13일부터는 전국 서점에서도 판매된다.

이 책은 문재인정부의 주요 정책 이야기와 함께 국민 28명, 정부 관계자 13명 등 41명의 인터뷰를 담았다. 정책 결정 과정과 집행 현장에 함께했던 국민들의 인터뷰도 기록했다.


'청와대 이야기'를 통해 정책 결정의 고비마다 대통령과 참모들의 숙고의 과정을 담았고, 전·현직 문재인정부 참모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조명했다.

공개되지 않았던 대통령의 일상을 담은 미공개 사진 등도 실렸다.

AD

비서실은 "이 책은 국민께 드리는 ‘감사의 보고서’이면서 위대한 국민과 함께한 ‘생생한 체험수기’"라며 "지난 5년만큼 ‘위대한 국민’이라는 말의 무게를 실감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