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이 2019년부터 운영하던 온라인 철강재 판매플랫폼 스틸트레이드<사진제공:포스코인터>

포스코인터내셔널이 2019년부터 운영하던 온라인 철강재 판매플랫폼 스틸트레이드<사진제공:포스코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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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47050 KOSPI 현재가 68,2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3.40% 거래량 440,120 전일가 70,6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두나무, 하나금융·포스코인터와 금융 인프라 협력 한국 기업인데 가스 팔아 돈 버는 회사…목표가↑" [클릭 e종목] [클릭 e종목]"포스코인터내셔널, 유가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 은 철강제품 온라인 판매 전문법인 이스틸포유(eSteel4U)를 설립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온라인 판매플랫폼 스틸트레이드를 2019년부터 운영했는데, 단순 판매체널이 아닌 금융·물류서비스 등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으로 확장하고자 아예 회사를 차렸다.


포스코 제품 외에 철근·강관 등 다른 회사 제품도 다룬다. 지정 코일센터 등을 통해 가공품 판매를 연게하는 중개거래 시스템도 운영한다. 매물정보를 바로 알 수 있어 비교하는 데 들이는 시간·비용을 아끼는 게 가능하다. 그간 오프라인 유통시장에서 발생했던 가격혼란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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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철강 유통업계도 중국 정부의 철강재 수출억제 정책으로 재고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온라인 시장이 활성화되면 수급난이 해소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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