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 참석, 故 이예람 중사와 관련한 발언을 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 참석, 故 이예람 중사와 관련한 발언을 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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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 참석,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 참석,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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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 참석, 故 이예람 중사와 관련한 발언을 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 참석, 故 이예람 중사와 관련한 발언을 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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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 참석, 故 이예람 중사와 관련한 발언을 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여야는 지난 4일 ‘故 이예람 중사 특별검사법’ 처리를 위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었지만 특검 추천 과정과 수사 대상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처리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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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비대위원장은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는 내용의 발언을 하는 도중 눈물을 흘혔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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