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8일 접수

국민의힘 전남도당, 역량있는 후보 공모 ‘첫 역량 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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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국민의힘 전남도당(김화진 위원장)은 4월 4일부터 8일까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전남 22개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 후보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전남도당은 이날 공천관리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고 후보자 공모 일정 및 심의 조건 등을 의결했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과해야 공직후보자 역량강화 필기시험에 응시할 자격이 주어진다.


국민의힘에서 정당 최초로 실시되는 ‘공직후보자 역량강화 필기시험(PPAT : People Power Aptitude Test)’은 의정활동을 수행함에 있어 필요한 최소한의 독해, 자료해석, 표현능력 등의 기본적인 역량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뒀다. 전국 17개 시·도에 준비된 시험장에서 동시에 실시될 예정이다.

현장 접수 방법으로 진행되며 만 45세 미만 청년과 자치구에 등록된 장애인, 기초생활수급 및 국가유공자의 경우 심사료가 50% 감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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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신청 자격 및 제출 서류양식 등의 자세한 사항은 국민의힘 전남도당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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