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청년 CEO 마케팅 활성화 사업 지역 활력 보탬
지역 청년 기업가 9명 선정, 1인당 270만원 지원
[고흥=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심정우 기자] 전남 고흥군은 ‘2022년 청년 CEO 마케팅 활성화 사업’ 모집결과 9명의 청년 기업가를 선정·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9명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사업장 현장실사를 통해 확정 됐으며 1인당 사업비 27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청년 CEO 마케팅 활성화 사업’은 2020년 처음 시행하여 2년간 26명의 청년 기업가를 지원하고 창업 초기의 청년 기업가에게 수익 창출을 위해 꼭 필요한 홍보,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여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고흥군에 주소를 둔 창업 3년 이내의 만 19세~49세 이하 청년이며, 사업비로는 홍보 리플릿 제작, 로고 및 디자인 개발, 홈페이지 구축, 포장 디자인·브랜드 개발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군에서는 4월중 홈페이지를 통해 2차 모집을 실시하여 추가 지원을 할 예정이다.
고흥군 관계자는 ‘청년 창업 도전프로젝트 지원, 가업승계 청년 지원, 전남 취?창업 청년 지원, 전남 청년창업 후속지원 프로그램, 마을·사회적 기업 육성, 청년 내일로·마을로 프로젝트 등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이 돌아오는 고흥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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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심정우 기자 sevensh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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