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우리첫거래우대정기예금' 출시…年 최고 2.5%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우리은행이 오는 1일 최고 2.5%의 금리를 제공하는 ‘우리 첫거래우대 정기예금’을 출시한다.


해당 상품은 우리은행 신규고객 및 입·출금 예금만 보유한 고객에게 시중은행 최고 수준의 금리를 제공하는 예금상품이다. 최고 1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6~36개월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우리WON뱅킹으로 1인 1계좌씩 가입 가능한 비대면 전용상품이다.

기본금리는 6개월~1년미만 연 1.0%, 1년~3년이하 연 1.50%다. 우대금리는 전년도말일 기준 우리은행 계좌 미보유 고객 우대 연 1.0%포인트가 주어진다. 또 직전 1년간 우리은행 예·적금 상품(입출식제외) 미보유 고객에게 연 0.4%포인트, 오픈뱅킹으로 타행 본인계좌에서 출금해 신규 시 연 0.4%포인트를 준다. 최대 1%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다.

AD

우리은행 관계자는 “최근 금리 상승기에 고금리 예금상품을 찾는 고객님이 증가해 이와 같은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