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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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의 지난해 말 기준 총재산은 14억원 수준으로 국무위원 19명 중 11번째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1일 공개한 공직자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노 장관의 지난해 말 기준 신고 재산은 총 14억941만2000원으로 1년간 2953만4000원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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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장관의 재산은 2년 전에 비해서는 3억원 가량 늘었다. '2020년 고위공직자 정기재산변동사항'을 보면 당시 국무조정실장이었던 노 장관의 재산은 11억2276만원이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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