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공동체사업단와 KBS진주방송국이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스마트공동체사업단와 KBS진주방송국이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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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울산경남지역 혁신플랫폼 스마트공동체 사업단은 가좌캠퍼스 스마트공동체 사업단 회의실에서 KBS 진주방송국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에서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 공유, 상호협력을 위해 힘쓰기로 했다.

이를 위해 KBS 진주방송국은 경남 서부지역을 담당하는 방송국으로 스마트공동체 사업단과 함께 ▲미디어 콘텐츠 개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공헌 활동의 상호협력 등을 약속했다.


스마트공동체 사업단은 지자체·기업·대학이 연계·협업해 지역 상생과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역인재 양성 관련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인적자원 교류·협력 ▲체험·채용연계형 인턴 프로그램 운영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스마트공동체 사업단은 최근 경남 주요 공공기관인 경남테크노파크, 진주시 문화 도시지원센터, 지역 기업체인 경동건설, 흥한주택종합건설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4월 5일 한국도로공사 진주지사, 6일 경남여성가족재단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에 협약 체결한 기관 중 일부 기관과는 오는 7∼8월에 맞춤형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체험·채용연계형 하계 인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공동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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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지역 혁신플랫폼 사업은 지자체-기업-대학이 지속 발전 가능한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상생과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0년 8월 1일부터 2025년 2월까지 5년간 추진된다. 현재 울산시와 경남도를 중심으로 총괄 대학인 경상국립대를 비롯해 13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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