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특장차 자기인증센터 안전평가동 준공
전북 특장차산업 선도지역으로 자리매김 역할 기대
[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전북 김제시가 특장차 산업 중심지로 부상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맡을 특장차 자기인증센터 안전평가동이 준공됐다.
전북도는 30일 김제 백구 제1특장차전문단지 내 자기인증센터에서 ‘특장차 자기인증센터 안전평가동’ 준공식을 개최했다.
특장차 자기인증센터 안전평가동은 지상 1층 규모(부지 1973㎡, 건축연면적 1260㎡)다.
시험시설(3개 진로), 사무실, 민원실 등을 갖췄으며, 2023년까지 성능 시험장비 6종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상용차산업과 동반성장이 용이한 특장차 산업을 육성하고자 김제 백구 제1특장차전문단지를 조성하고, 특장차 자기인증센터를 구축하는 등 특장차 산업 성장 기반 마련에 매진해왔다.
특장차의 생산과 인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조직체계를 갖춘 제1특장차전문단지는 특장차(부품) 기업에게 100% 분양이 완료돼 가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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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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