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와 국내산 닭으로 우려냈다” 하림, '순수한 육수' 2종 출시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하림 하림 close 증권정보 136480 KOSDAQ 현재가 3,095 전일대비 65 등락률 -2.06% 거래량 820,428 전일가 3,16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홈플러스 급한불 끄나…하림그룹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우선협상자로 [단독]10년간 과징금 달랑 '4건'… 담합의 유혹[설계자들]③ [요동치는 도심개발]①성수 HL그룹·양재 하림 부지 꿈틀…'땅주인 모시기' 전쟁 이 100% 한우와 국내산 닭으로만 우려낸 ‘순수한 사골육수’와 ‘순수한 맑은 닭육수’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하림의 ‘순수한 사골육수’와 ‘순수한 맑은 닭육수’는 한우와 닭 본연의 깊은 맛을 살리기 위해 다른 부재료는 물론 합성첨가물 및 향미증진제 등을 넣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소금을 넣지 않아 짜지 않고, 12시간 우려내는 동안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해 맛이 깔끔하다. 유아부터 어른까지 먹는 사람 입맛에 맞게 요리하기 좋다.
순수한 사골육수는 사골곰탕, 부대찌개, 김치찌개, 떡만두국 등 대중적인 한식 요리의 베이스로 잘 어울린다. 국내산 냉장 닭뼈와 닭발을 우려낸 순수한 맑은 닭육수는 닭칼국수, 닭고기쌀국수, 초계국수 등 닭고기가 들어가는 국물요리는 물론 요즘 유행하는 솥밥 요리에도 잘 어울린다. 라면이나 떡볶이 같은 분식을 만들 때 활용하면 간편하게 고급스러운 맛을 낼 수 있다.
하림 순수한 육수는 UHT(Ultra-High Temperature) 살균공법으로 멸균해 개봉 전까지 실온에 보관해도 신선함이 유지된다. 또한 테트라팩 포장으로 패키지 상단에 뚜껑이 달려 있어 사용하고 남은 육수는 뚜껑을 닫아 냉장 보관하면 되기 때문에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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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관계자는 “홈쿡족의 증가로 육수 시장이 성장하고 있지만 인위적으로 맛을 내지 않은 요리용 육수는 찾아보기 어려워 한우와 국내산 닭고기만으로 100% 우려내 본연의 맛에 충실한 육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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