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LG그램 미리 본다…이색체험공간 운영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LG전자가 노트북 LG그램 신제품 출시에 맞춰 다음달 10일까지 서울 강남역 인근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에서 이색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LG 그램 가운데 처음으로 외장그래픽 카드 등을 탑재한 LG그램을 비롯해 ▲투인원(2in1) 노트북 LG 그램 360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노트북 ▲온택트 환경에 최적화 된 LG 일체형 PC 등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제일 먼저 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이는 미라매트릭스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이 기능은 LG 그램에 탑재된 카메라가 사용자의 얼굴과 시선을 감지한 후 인공지능(AI) 분석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자리를 비우면 화면을 잠그고, 뒤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화면을 흐리게 만들거나 경고 메시지를 보여주는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또 별도로 조성된 포토존과 영상 편집공간에서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하면 LG 그램 신제품을 이용해 편집한 짧은 영상이나 포토카드도 받을 수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