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좋은습관 만들기' 캠페인…7월까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 수원시가 오는 7월까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좋은 습관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수원시는 공직자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주부 모니터링단'이 모두 8회에 걸쳐 거리에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실천방법, 음식물쓰레기 배출 요령 등을 홍보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 25일 수원 인계동 일원에서 첫 캠페인을 가졌다.


시가 마련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습관은 ▲장보기 전 메모하기 ▲냉장고에 식재료 보관할 때 투명용기 사용하기 ▲정기적으로 냉장고 정리하기 ▲이물질은 제거하고, 물기 꽉 짜서 버리기 ▲장류, 김치류는 헹궈서 버리기 등이다.

시는 아울러 쓰레기를 버릴 때는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를 반드시 구분해서 버리도록 홍보하고 있다.

AD

시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면 탄소 배출량도 감소해 기후변화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