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산학융합본부, 대구·경북권 중소기업 훈련지원센터 선정
전국 센터 중 유일 성과 평가 S등급 달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산학융합본부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올해 현장 맞춤형 체계적 훈련지원사업의 대구·경북권 중소기업 훈련지원센터로 선정됐다.
대구·경북권 중소기업훈련지원센터는 경북경영자총협회와 컨소시엄으로 운영되며, 2024년까지 3년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직업 능력개발을 위한 컨설팅과 기업 맞춤형 현장 훈련을 지원한다.
경북산학융합본부와 경북경영자총협회는 지난해까지 중소기업훈련지원센터를 2년간 함께 운영해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센터 부문 대상을 받았고 전국 센터 중 유일하게 성과 평가 S등급을 달성했다.
올해는 AI, 빅데이터, IoT, 스마트제조와 관련 분야를 중점으로 중소기업의 전문인력 양성과 기술력 확보를 위한 소프트웨어 훈련 공급을 지원할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박재우 경북산학융합본부 원장은 “올해 사업 추진 3년 차를 맞아 내실화를 기해 중소기업이 더 수준 높은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