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9개 공공기관 통합공채…36명 선발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 수원시가 올 상반기 통합공채를 통해 9개 공공기관에서 총 36명의 직원을 채용한다.
기관별 채용 인원은 ▲수원도시공사 7명 ▲수원시국제교류센터 1명 ▲수원시정연구원 1명 ▲수원문화재단 11명 ▲수원컨벤션센터 4명 ▲수원시청소년재단 5명 ▲수원FC 2명 ▲수원도시재단 4명 ▲수원시자원봉사센터 1명 등이다.
원서는 다음 달 1일 오전 9시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수원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https://suwon.saramin.co.kr)에 접수하면 된다.
채용 직렬, 시험 과목 등은 통합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복지원은 할 수 없다. 1개 기관에 1개 분야만 지원해야 한다.
필기시험은 다음 달 23일 오전 10시에 있고,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5월 9~11일 온라인 인성검사를 해야 한다. 인성검사 미응시자는 면접 전형에 응시할 수 없다. 서류 전형ㆍ면접은 5~6월 진행되는데, 기관별로 일정이 다르다.
시는 2020년 상반기부터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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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으로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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