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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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은 22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클린턴 전 장관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알린 뒤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지만 괜찮다"고 말했다.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의 건강 상태는 양호하지만 별도로 격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클린턴 전 장관은 "백신의 중증 질환에 대한 보호 효과에 감사하고 있다"며 "아직 백신을 안 맞았다면 백신과 부스터샷을 접종하라"고 강조했다.

앞서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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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은 "사키 대변인은 코로나19 확진으로 조 바이든 대통령의 유럽 순방길에 동행하지 못하게 됐다"고 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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