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제1536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이나영 정의연 이사장이 주간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