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8일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수위원회의에서 안철수 인수위원장과 권영세 부위원장 등 참석자들과 현판식을 갖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8일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수위원회의에서 안철수 인수위원장과 권영세 부위원장 등 참석자들과 현판식을 갖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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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윤석열 당선자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뒤늦게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관(국장)을 불렀다.


23일 인수위 및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이날 강도현 국장을 인수위 과학기술교육분과에 파견했다. 강 국장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주요 정책과제를 수립하는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강 국장은 옛 정보통신부 유비쿼터스팀장, 옛 미래창조과학부 정책총괄과장,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 등을 거쳐 정보통신정책관을 역임한 ICT 진흥정책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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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인수위는 사회복지문과 분과에 파견했던 김영관 방송통신위원회 방송기반국장을 과학기술교육분과로 재배치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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