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 "게임으로 금융 배우고 이벤트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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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서민금융진흥원은 청소년 대상 진로·금융교육게임 ‘꿈이머니’ 체험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애플리케이션(앱) 꿈이머니는 2020년에 서금원에서 제작한 금융교육 보드게임을 모바일화한 게임이다. 청소년들이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활동을 배우고 진로탐색을 돕는 게 목표다. 게임 내에서 적금 가입, 소비활동, 아르바이트 등 기초 경제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이벤트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앱을 내려 받고 게임을 체험한 후 리뷰를 작성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온라인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이재연 원장은 “앞으로도 일방적 강의를 통한 지식전달을 넘어 금융지식이 필요한 청소년·사회초년생 등 금융취약계층이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체험활동 중심의 교육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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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벤트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진행하는 ‘국제 금융교육 주간’ 캠페인으로 동시 진행된다. OECD는 올바른 금융지식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넷째주를 금융교육 주간으로 지정하고 캠페인을 권고하고 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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