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면서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춘분을 하루 앞둔 20일 꽃샘추위로 몸을 잔뜩 움크린 시민들과 노란 산수유꽃이 묘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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