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전 행정관 21일 오후 2시 청량리역 광장서 동대문구청장 출마 기자회견 개최

최동민 전 청와대 행정관 동대문구청장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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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최동민 전 청와대 행정관이 21일 청량리역 앞 광장에서 ‘제대로 준비된! 유능한 구청장!’을 슬로건으로 ‘新동대문구 청량리시대’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동대문구청장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최 전 행정관은 국토해양부 과장,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대표 수석보좌관, 서울시 정무보좌관, 문재인 정부 청와대 행정관 등 정치와 행정 영역에서 다양한 직책을 역임, 최근 제20대 대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선대위 부대변인으로 활동했다.

최 전 행정관은 ‘참여와 자치’에 대한 철학과 실력을 바탕으로 동대문구의 발전을 위한 도전을 시작하는 자신의 정견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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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청장 출마예정자 최동민 약력 ▲1969년생(전북 부안) ▲서울시립대학교 법학과(88학번) ▲전)문재인정부 청와대 행정관 ▲전)제20대 대선 이재명후보 부대변인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전)서울특별시 정무보좌관 ▲전)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대표 보좌관 ▲전)참여정부 국토해양부 과장 ▲전)국토연구원 연구원 ▲전)경실련 간사 ▲전)서울시립대학교 총학생회장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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