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세번째부터 황준구 농협서울지역본부 본부장,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

왼쪽 세번째부터 황준구 농협서울지역본부 본부장,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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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현 기자]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본부장 황준구)는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2021년 도시농축협 역할지수+' 평가에서 남서울농협(조합장 안용승)이 우수 사무소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도시농축협 역할지수 평가는 도시와 농촌농축협 간 균형발전 및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 등을 위해 도시농축협의 역할에 대한 각종 사업실적을 계량화해 미년 실시 중이다.

전국 166개 도시 농축협을 대상으로 경제사업 실적 및 기반구축, 도농상생을 위한 노력도 등을 다각도로 평가한 결과 남서울농협은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사무소로 선정됐다.


이날 황준구 서울지역본부 본부장은 "남서울농협이 도시와 농촌의 상생·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셔서 매우 자랑스럽다"며 "신용·경제사업, 사회공헌 등 남서울농협은 모든 사업 분야에서 도시농축협의 바람직한 모델이 되고 있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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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전 임직원의 열정적인 사업추진과 헌신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협 본연의 정체성을 지키고 도시농협으로서 농업과 농촌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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