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시설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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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12일 오후 9시 39분께 경남 김해시 주촌면 선지리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해당 사고로 인명 및 시설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3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8분께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 이 불로 산림 0.2㏊가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불은 야산 3∼4부 능선에서 시작됐다. 산림당국은 산불전문진화대와 공무원, 소방 등 19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특히 야산 인근 레미콘 공장 등으로 불길이 확산하지 않도록 연소 물질을 제거하며 방어선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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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산림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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