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우드라이프’ 산림청, 목재 체험 참가자 모집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산림청이 14일부터 ‘슬기로운 우드라이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산림청에 따르면 '슬기로운 우드라이프'는 코로나19로 기존 사회서비스 혜택을 받기 어려워진 이동 약자에게 비대면 목재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후원(녹색자금)을 받아 취약계층과 유아, 청소년에게 국산 목재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 사업은 국산 목재를 활용한 예술창작과정(프로세스)을 적용해 체험자의 긍정적 자아 인식과 자존감을 높이고 구성원 간 관계개선에 기여하는 것에 시행 목적을 둔다.
주요 프로그램은 편백 가습기, 책꽂이, 캐비넷 수납함 제작 등 3가지로 구성된다.
'슬기로운 우드라이프'는 이달 14일∼31일(1차), 5월 2일~20일(2차)에 각각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2300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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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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