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탑 휴게소 매장, 신메뉴 2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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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드롭탑은 다가오는 봄꽃 개화 시기를 맞아 전국 50여개 휴게소 매장에 블렌딩티 2종을 신메뉴로 단독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휴게소 전용 메뉴로, 베리 한라봉 티와 사과 시나몬 아이스티 등 과일 블렌딩티 2종이다. 베리 한라봉 티는 달콤한 스트로베리와 제철 과일인 한라봉이 향긋하게 베리에이션 된 과일티다. 사과 시나몬 아이스티는 달콤한 사과와 전통 음료인 수정과가 어우러진 과일 아이스티로, 커피를 선호하지 않는 고객들에게 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티 음료다.

드롭탑은 2020년 한국도로공사와 협업을 시작해 천안삼거리, 죽암(상행) 휴게소에 ex-Caf? 휴게소 매장 1, 2호점을 출점하는 등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매장과 KTX 역사 로드숍 사업을 수익모델의 다각화를 위한 ‘파이프라인’으로 적극 확대해왔고 올해는 50여개 이상의 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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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탑 ‘동해휴게소(하행)점’은 오션뷰 카페로 여행객들이 자주 찾는 '핫플레이스'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망향휴게소(하행)점은 캡슐커피, 스틱커피, 대용량 콜드브루 등 스페셜티 커피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커피MD도 판매 중이다. 특히 전국 휴게소 매장에서는 925 블렌드 스페셜티 커피 메뉴 외에도 사과유자차, 제주말차라떼 등 건강음료와 플레인 요거트 드롭치노, 블루베리 요거트 드롭치노 등도 즐길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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