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세종=김혜원 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됨에 따라 오는 13일 2시 부총리 주재 1급 이상 간부회의를 소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기재부는 홍 부총리가 전 직원에게 그동안의 기재부 현안 대응 점검과 대통령 당선인 확정에 따른 향후 조치 점검을 위해 이같이 조처하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홍 부총리는 향후 기재부가 검토 조치해야 할 사항을 적시 수행하기 위해 기획조정실장을 팀장으로 하는 '기재부 내부팀'을 이날부터 구성해 운영할 것을 지시했다.

AD

홍 부총리는 "기재부 전 직원은 무엇보다 당면한 최대 중대 현안인 우크라이나 사태 경제파급, 인플레이션 및 민생안정, 환율·신용평가 등 대외 변동성 등에 한 치 흐트러짐 없이 최우선적으로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세종=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