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 모터’로 저속 착즙과 초고속 블렌딩 본체 하나로 구현

휴롬 M100 신제품 [사진제공 = 휴롬]

휴롬 M100 신제품 [사진제공 = 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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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휴롬은 '듀얼 모터'를 탑재해 원액기와 초고속 블렌더를 하나의 본체로 구현한 신제품 'M100'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M100은 착즙기와 블렌더 사이에서 고민하는 소비자의 구매 니즈에 착안해 개발된 모델이다. 원액기와 블렌더를 활용도에 따라 하나의 본체에서 선택해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듀얼 모터를 통해 저속 착즙과 고속 블렌딩에 필요한 모터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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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휴롬 대표는 "신제품 M100은 저속 착즙과 초고속 블렌딩을 하나의 본체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새로운 건강주방가전"이라며 "M100을 통해 많은 이들이 편리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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