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송파구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모델이 느타리버섯 개나리에디션을 소개하고 있다.

10일 서울 송파구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모델이 느타리버섯 개나리에디션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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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마트는 이달 개나리를 닮은 노란빛이 특징인 국산 K-품종 ‘친환경 느타리버섯 개나리 에디션’을 한정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친환경 느타리버섯 개나리 에디션은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직접 개발한 국산 품종 노란 느타리버섯이다. 버섯 갓의 색깔이 갈색인 일반 느타리버섯과 달리 개나리가 만개한 것처럼 밝은 노란빛을 띠고 있으며, 버섯의 향과 풍미가 강한 것이 큰 특징이다.

롯데마트는 오는 16일까지 ‘봄내음 가득한 식탁’을 테마로 봄을 알리는 제철 채소 기획전도 진행한다. 봄 시즌 대표 채소인 신선한 냉이와 달래 등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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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성큼 다가온 봄을 맞이해 고객들의 식탁에도 싱그러운 봄을 전달해 드리기 위해 느타리버섯 개나리 에디션을 3월 한 달간 한정 판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우수한 국산 신품종 이색 채소를 발굴해 제철 리미티드 에디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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