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페이스북 통해 투표 독려 나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서울광장 열린 마지막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8일 서울광장 열린 마지막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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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9일 투표 독려에 나섰다.


윤 후보는 이날 본인 페이스북을 통해 "투표하면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며 "온 국민의 정권교체 열망을 투표를 통해 실현해달라"고 밝혔다.

이어 윤 후보는 "대선 투표시간이 몇 시간 남지 않았다"며 "현재 투표율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투표율이 높지 않으면 결과를 장담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국 투표율은 61.2%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 4~5일 실시된 사전투표가 반영된 수치다.

윤 후보는 "투표율 때문에 민의가 왜곡되어서는 절대 안된다"며 "지금 이 순간 국민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너무나 절실하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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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한 분이라도 투표를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주변 분들에게 적극적인 투표 독려를 부탁드린다"며 "꼭 투표해달라"고 강조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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