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 진흥재단’, 서울 코엑스서 KIMES 홍보관 운영
오는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개최
기업 기술지원·융복합 의료 기술 선보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이 의료기기 개발과 제품화 현황을 소개하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2’에 참여한다.
KIMES 박람회는 서울 코엑스에서 오는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열린다. 코엑스 B610 부스를 찾으면 케이메디허브와 기술지원 상담을 할 수 있다.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의료기기 개발 지원부터 시제품 제작·성능 평가까지 밀착 지원하고 있다.
융합의료영상지원실 보유 장비(MRI, PET-CT, Angiography)를 활용한 의료기기·기술개발과 함께 제품 초기 디자인부터 해석·3D 프린팅·정밀가공까지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시제품 제작을 지원한다.
식약처·한국인정기구(KOLAS) 공인시험 검사기관으로 의료기기심사평가(시험검사·비임상시험·기술문서심사) 업무 지원도 하고 있다.
케이메디허브는 이번 박람회에서 홍보관을 운영하면서 재단의 기업지원 내용 소개와 대구·경북 기업 3곳과 단지 내 입주기업 4곳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의료산업진흥재단’의 의료기기 제품 개발 상담은 열려 있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기업들에게 재단의 역할과 지원 서비스를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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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글로벌 수준의 R&D 인프라를 구축하고 의료기기 산업 병목 해소와 기업 제품화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기술 개발부터 제품 인허가 지원까지 전주기적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인은 홍보관을 방문해 상담 받아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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