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유일로보틱스는 7∼8일 이틀간 진행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 경쟁률이 2535.3대 1로 집계됐다고 이날 밝혔다. 청약 증거금은 약 6조8136억원이 모였다.


유일로보틱스는 생산 자동화 로봇 토털솔루션 기업으로, 2011년 유일시스템으로 시작해 지난해 사명을 변경했다.

현재 협동 로봇, 다관절로봇 등 산업 자동화에 필요한 로봇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산업용 로봇 분야에 주력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진행한 기관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희망 범위(7600원∼9200원) 상단을 초과한 1만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공모 금액은 약 21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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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절차를 마무리한 유일로보틱스는 오는 1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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