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상임감사에 전본희 전 경기도 감사관
"문제해결형 능동적 감사문화 조성"
한국콘텐츠진흥원은 8일 전본희 상임감사가 취임했다고 전했다. 임기는 2024년 3월까지 2년이다. 목포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전 감사는 서울대 행정대학원과 미국 듀크대에서 각각 행정학과 정책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감사원 공공기관 감사국 과장, 경기도 감사관 등으로 26년간 재직해 공공분야 감사의 기획과 실행 역량이 뛰어나다고 평가된다. 콘진원 관계자는 "경기도 감사관 재직 시설 사전컨설팅 감사 제도를 창안하고 도입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1위의 성과를 거뒀다"고 부연했다. 전 감사는 "임직원과 긴밀하게 소통해 문제해결형 능동적 감사문화를 조성하고, 적극 행정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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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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