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디지털 자산 전담 애널리스트 영입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디지털 자산 전담 애널리스트를 영입하고 다양한 관점의 자산배분전략 수립을 위한 디지털 자산 투자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IPS본부 내 WM리서치챕터는 디지털 자산을 전담하는 이세일 애널리스트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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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널리스트는 크립토커런시, 대체불가능토큰(NFT)을 비롯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 전략을 유튜브 등을 통해 제공하고 사내임직원을 위한 디지털 자산 분석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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